저희 아크로 한의원은 진료할 때마다 5점 만점으로 약의 포만감과 식욕억제 효과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포만감은 처음 2주는 3.62 그 뒤 4주는 3.27, 그 뒤 4주는 3.46 으로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되었으며,

식욕억제는 처음 2주는 3.58, 그 뒤 4주간은 3.31 그 뒤 4주간은 3.42 로 역시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되었습니다. 통계 내어 비교해 보니 특별히 유의미한 정도의 변화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비교적 꾸준히 포만감과 식욕억제 효과가 유지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본 원은 약을 한꺼번에 처방하는 것이 아니라 진료를 통해 한 달 단위로 약의 처방구성과 용량을 바꿔가며 처방하고 있습니다.
복용 초기에 비해 갈수록 효과를 느끼지 못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그럴 경우 진료를 통해 의료진이 약을 처방하고 있기에, 통계적인 차이 없이 비교적 일정하게 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의료진이 마지막 약 처방시에 약의 용량을 증량하면서 생긴 효과로 보입니다.

연구 방법
2021년 2월 1일부터 2021년 5월 15일까지 10간 286명을 전체 중 아래 선정 기준을 만족하는 118명의 진료기록을 분석하였습니다.
선정 기준
- 체질량지수 23kg/m²이상인 과체중, 비만(체질량지수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23kg/m²이상일 때) 2) 만 19세 이상 65세 이하 3) 정해진 평가 시점에서 전후 3주 이내에 평가가 보고되고 의무기록이 존재하는 경우 4) 10주간 4회의 예정된 평가와 3회의 처방이 완료된 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