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크로 한의원 박지선 원장입니다. 6월초부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죠. 올해 여름에는 평년보다도 더울 거라는 전망도 있어 열에 장시간 노출되어 발생하는 온열질환을 주의해야하는데요,
온열질환은
‘더위먹었다’라고도 하는 증상들로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근육 경련, 오한, 의식 저하 등의 증상들이 해당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여름 무더위를 대비하기 위해!
온열질환에 도움되는
여름철의 대표적인 보약인 생맥산에 대해서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생맥산(生脈散 )이란 오미자, 맥문동, 인삼 ** 3가지 약재로 이루어진 처방으로
이름을 풀이해보면
맥(脈)을 살리게 하는(生) 처방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더위 먹은 증상을 서병(暑病)이라고 하였는데요, [동의보감] 여름에 더위를 먹으면 숨이 가빠지고 말을 많이 하며, 몸에 열이 나고 번조하며 심한 갈증으로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두통과 저절로 땀이 나며, 피로하고 기운이 없으며, 때로는 하혈을 하고 황달이 생기거나 반점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서병(暑病)에 가장 대표적으로 쓰이는 처방이 생맥산입니다. 각각의 약재 효능을 살펴보면, 인삼은 대표적인 자양강장제로, ** 기력을 보충하고, 체액생성을 도우며,** 피로회복, 면역력을 증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오미자는 땀이 많이 흐르지 않도록 하는
**수렴작용과 **
기력회복, 항산화작용이 있으며, 맥문동은 심열을 내리고,
진액을 보충하며
호흡기 기능(기관지염 및 만성기침 등)을 개선합니다.

갈증해소, 원기회복, 피로회복, 심폐기능 보강 생맥산은 “한방 포카리스웨트”라고도 불리는데요, 위 원문에서 보셨듯 **더위에 지쳐 땀을 많이 흘리고, ** 무기력하고 쉽게 지치고, 식욕 떨어지고, 숨찰 때 기운을 북돋고 고갈된 체액을 보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국내 연구에 의하면 생맥산 투여 시 피로물질이 빠르게 감소했으며, 운동능력도 향상되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마라톤, 런닝 등 운동하시는 분들은 스포츠 음료로 활용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더위와 갈증으로 자꾸 시원한 음료를 찾게 되는 분 물을 마셔도 금방 갈증이 느껴지시는 분 다이어트 중 입마름이 심하거나 더워서 시원한 맥주나 음료수를 찾게 되는 분들에게도 도움됩니다! 여름철 더위로 무기력하고, 피곤하고, 쉽게 지치는 분 땀 많이 흘리고, 더위를 많이 타는 분 여름철 운동이나 야외활동이 많은 분 야외에서 근무하는 분 숨이 차고 맥이 약한 분

**냉장보관해주시고, **
하루 3팩 식전식후 상관없이 물 대신 시원하게 드세요.
아크로 한의원에서는
식품용 약재가 아닌
식약처 GMP 인증을 받은 의약품용 한약재만을 사용하므로, 안심하고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생맥산 처방 혹은 궁금하신 점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크로한의원으로 문의주세요!

건강한 일상을 아크로 한의원이 응원합니다!

